예약

온라인 예약하기

  • 아티타야    프라임
    치앙마이    태극관

아티타야 대표번호

해외투어·국내부킹·고객관리·상담문의 1577-7355 평일 09:00 ~ 18:00
토·일요일/공휴일 휴무

태국나콘나욕

26.1
rain

태국치앙마이

15.8
clouds
  • 회원가입회원가입
  • 여행상품조회여행상품조회
  • 결제내역조회결제내역조회
  • 부킹조인부킹조인
  • 회원권회원권
  • Q&AQ&A
  • 친구추천친구추천
  • APP 설치APP 설치

다양한 문화와 휴식이 있는 일상의 쉼터·아티타야-자연과 더불어 즐기는 여유와 품격

골프투어

골프투어 더보기
  • 치앙마이 온라인 예약
    \60,000원 ~
    예약하기
    치앙마이
  • 프라임 온라인 예약
    \50,000원~
    예약하기
    프라임 CC
  • 아티타야 온라인예약
    \60,000원~
    예약하기
    아티타야 CC

예약현황

2016.12
SUN MON TUE WED THU FRI SAT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예약가능예약마감

예약현황

2016.12
SUN MON TUE WED THU FRI SAT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예약가능예약마감

예약현황

2016.12
SUN MON TUE WED THU FRI SAT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예약가능예약마감

예약현황

2016.12
SUN MON TUE WED THU FRI SAT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예약가능예약마감

아티타야 소식아티타야소식 더보기

아티타야를 사랑해주신 고객님 그리고 회원님 들 모두에게 아티타야 전 임직원 모두가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지난해 에는 치앙마이 콘도 와 호텔 그리고 축구훈련장 공사를 진행 하였으며 방콕에서는 신코스 공사 와 프라임 코스 리뉴얼 공사를 진행 하였습니다. 이제 아티타야는 방콕에 아티타야 36홀 190개의 객실, 프라임 18홀 객실74실 치앙마이 27홀코스및  200개 객실 과정규축구장 4면 ,그리고 많은 부대시설을 갖춘 동남아 최대의 리조트로 발전 하였습니다. 이제 회사는 이런 인프라 시설을 이용 하시는고객님들이 최고의 가성비를 느끼실 수 있는  고객만족 경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기존 코스의 업그레이드 및 빠른그린 유지, 카트길보수, 안전펜스 설치,등을 하여 최고의 라운딩 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식사는 기존의 메뉴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서 올 여름시즌부터 시행 할 예정입니다.프라임 코스의 벙커를 정리하고 객실의 타월 및 시트를 교체 할 예정입니다. 치앙마이는 런닝머신5대,자전거 5대,기타 다양한 기구를 갖춘 헬쓰장을 고객님들 에게 오픈 할 예정이며 콘도 1층에 클리닉을 설치하여 응급치료에 만전을 갖출 예정입니다.아티타야 에는 기존 20분 거리에 있는 시나카린 병원을 이용하고 있는데 이에 더해서 리조트 숙소 와 500미터 접해있는 곳에 새로운 신규 국립병원이 개원함에 따라 유사시 고객님들이 5분안에 입원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그밖에도 다양한 고객서비스를 기획하여 고객님들이 행복한 휴가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0년 1월1일 아티타야 임직원 일동.
    울산은 21일 태국 치앙마이 아티타야 치앙마이에서 열린 중국 귀저우와 연습경기에서 6-1 대승을 거뒀다.   현재 치앙마이에서 새 시즌 담금질에 한창인 울산이다. 귀저우 역시 이곳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두 팀이 사전 합의 하 경기를 가졌다.   이날 울산은 지난 시즌 19골로 K리그1 득점 2위에 올랐던 주니오를 포함해 유스 출신 이상헌, 이적 시장에서 새롭게 합류한 정훈성, 신예들 위주로 선발을 꾸렸다.   전반부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인 울산이다. 초반 주니오(전반 7분), 이상헌(PK, 전반 13분)의 연속골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22분에는 문전에서 이상헌의 패스를 주니오가 문전에서 마무리했다. 28분 귀저우에 실점했으나 3-1로 전반을 마쳤다.   두 선수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다. 겨울 이적 시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떠나 울산 유니폼을 입은 정훈성은 스피드로 귀저우 진영을 휘젓고 다녔다. 상대 수비수들이 안간힘을 써도 쫓아갈 수 없다. 주니오는 단 30분만 뛰고 안정된 볼 키핑과 등지는 플레이, 간결한 슈팅에 이은 결정력을 선보이며 울산 주포임을 증명했다.   후반 들어 울산은 수비의 핵인 윤영선과 신예 박정인을 투입했다. 경기를 완벽히 지배했다. 후반 31분과 32분 이형경의 연속골로 사실상 승기를 잡았다. 41분 김민준이 득점 행렬에 가세했다.   예상대로 중국 특유의 거친 플레이가 몇차례 나왔다. 다행히 큰 부상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경기 막판 격차가 벌어지자 흥분하며 울산 선수들에게 위험을 태클을 시도했다. 아찔한 상황이 속출했다.   이를 벤치에서 지켜보던 울산 한 선수는 “야! 안되니까 담그러 온다”고 소리치며 혀를 내둘렀다. 소림축구가 등장했기 때문. 강도가 약했기에 망정이니 큰일 날 뻔했다. 현장에서 지켜보던 관계자는 "이 정도는 약과"라고 했다. 큰 마찰이나 부상자 없이 무사히 경기를 마쳤다.      

홍보동영상 홍보동영상 더보기

아티타야 대표번호

해외투어·국내부킹·고객관리·상담문의 1577-7355 평일 09:00 ~ 18:00
토·일요일/공휴일 휴무